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어제도 우리와 함께 하셨고 오늘도 함께 하시고 내일도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다, 어렵다, 망할 것이다, 라는 부정적인 말들을 해도 성도들은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룰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올 한해도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올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비전은 ‘큰 기쁨을 주는 교회’입니다. 교회의 태동과 부흥기를 기록한 사도행전을 보면 교회는 큰 기쁨을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인종과 신분의 담이 허물어졌습니다. 그렇게 암울하고 어려운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쁨을 주었고 희망을 주었습니다. 교회가 그들에게 무엇을 주었기 때문일까요? 물론 교회는 구제에도 힘썼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었습니다. 오늘날까지 교회는 구제하고 병원을 세우고 학교를 세우며 기쁨을 주는 일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주었던 참 기쁨은 바로 '구원의 기쁨'이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가 이런 저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명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일입니다.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기쁨을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구원의 큰 기쁨이 나타나기를 소원하십니다. 2020년에 우리교회가 비전으로 품고 최선을 다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 소원으로 온 성도님들이 새해에는 무엇보다 구원의 기쁨을 느리고 전하는데 최선을 다 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모임 때마다 구원을 이루기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한 마음으로 이런 꿈을 꿉시다. 먼저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부터 구원의 확신을 통해 구원의 큰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소원합시다. 그리고 구원의 큰 기쁨을 경험하신 성도님들을 통하여 새해에는 온 가족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구원의 큰 기쁨을 누리게 되시기를 소원합시다.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의 이웃들에게도 구원의 큰 기쁨이 전파되기를 소원합시다. 그리하여 구원의 큰 기쁨이 온 성에 충만했듯이 이 지역에도 구원의 큰 기쁨이 충만할 수 있기를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2020년은 어느 해보다 더욱 크신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명지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졸업(박사과정수료)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졸업
총신대학교 박사원 및 리폼드신학대학원졸업
(사)서울 청소년 효행봉사단 이사장
서울시 사회복지회 서대문구 고문
기아대책이사
SAM인터내셔널(STUDENT ARISE MOVEMENT) 이사
청소년 바로세우기 운동협회 이사
코리아 투게더 이사
명지대학교 객원교수
원천교회 담임목사
방송진행: 전)극동방송 ‘사랑의 뜰 안’ 소망의기도, CTS-TV ‘미라클아워’진행 등
현재)C채널 매거진 굿데이 진행